2017년 6월 11일 일요일

어제와 오늘은 구글 지역가이드에 집중

어제 늦은 오후 부터, 그리고, 오늘은
구글 지도의 로컬가이드에 신경을 쏟았네요.

당초에는 향남2지구와 고덕신도시를
한 바퀴 돌아볼 계획이였는데요.

사람들은 네이버 블로그나,
구글 블로그 및 로컬 가이드 등등을
운영해봐야 돈도 안되는데 ​왜 신경을
쏟는지 ​걱정을 해주고 있는데요.

분명, 상당한 금액의 수익이 창출되는것도 아니고,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지만
제가 잘하는 일이기에
그냥 가열차게 중단없이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여하튼, 어제 오후부터 오늘까지
구글 지역 가이드(Local Guides) 점수를
약 150점을 올려놨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하루에
300점을 넘겨서 바로 4단계로
올라서고 싶었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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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구글 지역가이드(Local Guides)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