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9일 화요일

Smart phone을 새로 구입하면서

갤럭시 노트2를 정확히 2년을 잘 사용했는데
어제 밤 차에서 내리면서 떨어졌는데
액정이 망가져 버렸더군요.

해서,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면서
중고나라에서 같은 기종을 알아봤더니
15만원 내외는 있어야 중고폰을 구입할 수가
있겠더군요.

문제는, 핸드폰이 망가져버렸기에
구매하고 싶어도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인근 휴대폰 가게에 들렀더니
프리미엄 폰이 아닌데도 2년 약정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한다고 설명을 해서
조금 더 떨어져 있는 대리점에 들러서
상담을 받았지요.

대리점에서는 노트5만 있다고 하면서
권했기에 그냥 노트 5로 결정을 하고
새롭게 구입을 했는데요.

대리점에서는 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이
단통법 이전에 구입하였기에 위약금이나
추가 할부금 등등을 납부할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 정말일지는 지나봐야 겠지요.

개인적으로 노트5는 배터리가 일체형이여서
싫었지만 분리형이 없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었고요.

오늘 중고폰을 구입할 수도 있었지만
폰을 구입하기 전까지 공백도 그냥 폰을
구입했던 이유였고요.

어찌되었든, 노트5를 2년 사용해야
약정이 끝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