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은 글이 없으면 쓸쓸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무조건 많은 올렸지요.
많은 글을 올렸지만 방문객(조회 수)이 너무 없어서
실망도 하고, 내가 스스로 조회 숫자를 늘리기도 해보고
짜증도 내보고...,
한마디로, 스스로 블로그의 품질을 떨어뜨리면서
조회 숫자를 늘리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만 허사로
끝났지만 "20년 혹은 30년 후에 오늘은 무었을 했나"를
추억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쉼없이 올렸지요.
지금은 구글이 도와줘서
방문객(조회 수)이 많이 늘어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좋은 컨텐츠가 없거나
구글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방문객(조회 숫자)이 늘어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
쉼없이 블로그를 운영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