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글의 "내 타임라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블랙박스처럼 나의 행적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는 구글을 보고요.
구글 타임라인에 내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기록되고 있었겠지만, 차량, 도보, 자건거 등등으로
이동한 행적이 무서우리만큼 정확하게
기록되고 있는 것을 보고 문명의 발전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지도를 클릭(Click)
메뉴바 클릭(Click)
구글 내 타임라인 클릭(Click)
타임라인에서 지난날 행적들 열람
구글 타임라인에 기록된 2017년 5월 3일 행적
구글 타임라인에 기록된 2014년 2월 6일 행적
2017년 6월 5일 월요일
구글의 무서움
여려분들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국민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즉, 구글 타임라인에 보면
블랙박스처럼 일상이 기록되어 있고요.
구글 지도에서 참여를 선택해서
식사를 했던 곳의 음식점이나
거주하고 있는곳, 혹은 방문했던 곳의
이미지나 평가를 남길 수가 있는데
이는 훗날 다른 분들이 이용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기에요.
구글에서 지도를 클릭(Click)
메뉴바를 클릭(Click)
참여를 클릭(Click)해서 동의를 하고
참여를 함
블랙박스처럼 나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 타임라인
전세계 많은 국민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즉, 구글 타임라인에 보면
블랙박스처럼 일상이 기록되어 있고요.
구글 지도에서 참여를 선택해서
식사를 했던 곳의 음식점이나
거주하고 있는곳, 혹은 방문했던 곳의
이미지나 평가를 남길 수가 있는데
이는 훗날 다른 분들이 이용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기에요.
구글에서 지도를 클릭(Click)
메뉴바를 클릭(Click)
참여를 클릭(Click)해서 동의를 하고
참여를 함
블랙박스처럼 나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 타임라인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AlphaGo vs(대) 柯潔(커제) 9단의 바둑대결
2016년 3월은 AlphaGo와 대한민국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온종일 시끄러웠는데요.
(https://ilearnce.blogspot.kr/2016/03/2016-3-alphago-9.html)
2017년 5월은 AlphaGo와 중국의 커제(柯潔)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시끄럽네요.
결론은, AI(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커제 9단까지 이기면서
더 이상 인간과의 대결이 무의미할 정도로 AI이
발전하고 있으며, AI의 미래를 분석하기에 바쁜데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도록 빠르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또한,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앞날에 꼭 좋기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새로운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활용하면서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 보다 우위를 점하게 되고,
정보에 익숙한 젊은층이 더 빠른 기술 습득으로
정보격차를 발생시킨다는 것이지요.
결론은, 기술의 진보로 경제력과 젊은층이 더 많은
수혜를 받게 될텐데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 걱정되지 않나요.
바둑 대결로 온종일 시끄러웠는데요.
(https://ilearnce.blogspot.kr/2016/03/2016-3-alphago-9.html)
2017년 5월은 AlphaGo와 중국의 커제(柯潔)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시끄럽네요.
결론은, AI(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커제 9단까지 이기면서
더 이상 인간과의 대결이 무의미할 정도로 AI이
발전하고 있으며, AI의 미래를 분석하기에 바쁜데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도록 빠르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또한,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앞날에 꼭 좋기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새로운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활용하면서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 보다 우위를 점하게 되고,
정보에 익숙한 젊은층이 더 빠른 기술 습득으로
정보격차를 발생시킨다는 것이지요.
결론은, 기술의 진보로 경제력과 젊은층이 더 많은
수혜를 받게 될텐데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 걱정되지 않나요.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동영상 변환(avi, mp4, wmv, mpeg, flv 등등) 프로그램
제가 실시간 주식시장을 캡쳐하기 위해서
Elgato HD 60을 구매했지만
캡쳐가 안되어서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사용해 봤는데요.
Movavi Video Converter는
좋기는 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고요.
두번째로 ImToo MPEG Encoder는
나쁘지는 않지만 변환 후의 영상이 흐려서
아쉬움이 남더군요.
다시 검색을 했더니 Prism Video file Converter를
사용해 봤는데 아주 좋아요.
물론, Test만 해봤기에 사용하면서 장단점이
드러나겠지만 여려분들도 .wma를 .mp4로
변환하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프로그램 다운로드나 사용법은
(http://www.nchsoftware.com/prism/ko/index.html)에서
확인하세요.
내일부터는 실시간 주식캡쳐를 prism converter로
변환해서 구글 블로그나 YouTube에 올려야 겠네요.
Elgato HD 60을 구매했지만
캡쳐가 안되어서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사용해 봤는데요.
Movavi Video Converter는
좋기는 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고요.
두번째로 ImToo MPEG Encoder는
나쁘지는 않지만 변환 후의 영상이 흐려서
아쉬움이 남더군요.
다시 검색을 했더니 Prism Video file Converter를
사용해 봤는데 아주 좋아요.
물론, Test만 해봤기에 사용하면서 장단점이
드러나겠지만 여려분들도 .wma를 .mp4로
변환하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프로그램 다운로드나 사용법은
(http://www.nchsoftware.com/prism/ko/index.html)에서
확인하세요.
내일부터는 실시간 주식캡쳐를 prism converter로
변환해서 구글 블로그나 YouTube에 올려야 겠네요.
Google(구글) vs(대) NAVER(네이버)
대한민국 포털은 누가 뭐래도 네이버가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겠지요.
허나,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면
네티즌들이 네이버의 정책이나 Blog, Cafe, 지시in 등등에
반감을 나타내는 댓글을 쏟아내기 시작했지요.
특히, 검색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으며, 급기야 "구글이 한국 온라인 시장을 평정했으면
좋겠다"는 네티즌의 댓글까지 올라왔네요.
네이버 Blog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약 7년이 되었고요.
네이버 Cafe를 만들어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수년이
지났기에, 그리고 거의 빠짐없이 네이버 블로그와 Cafe에
글을 올리다 보니 네이버의 변화를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고요.
Google도 약 4년 동안 쉼없이 Blog에 글을 올리다 보니
Google의 변화도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지요.
이처럼, 네이버와 구글을 쉼없이 운영하다 보니까
네이버와 구글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네이버와 구글의 미래까지 조금은 점(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을 보면서 느낀것은
구글은 처음부터 검색에 차별을 두지 않았기에,
아니, 차별을 느끼지 못했기에 반발이 없지만,
네이버는 네이버만의 원칙을 강조하면서 검색 시스템을
변경하면서 네티즌들로 부터 반감을 사고 있으며,
구글은 가만히 앉아서 수혜를 받는 입장이 되었지요.
즉, 구글의 존재를 몰랐던 사람들까지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를 보면서,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까지 구글에 관심을 가지면서
구글의 검색이 높아지고 있고요.
구글에 광고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혹자는, "네이버가 자기 것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운영하겠다는데 이의를 제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지만
광고가 우선하는, 광고를 가장한 글들이 우선하는 네이버를
보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cafe를 개선하기 위해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Cafe 운영하고 있는 저도 의견을 개진하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고, 내가 아니여도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심정으로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게 되어 버렸네요.
네이버 cafe가 어떻게 변하든 그것이야 네이버의 마음이겠지만
지금의 상태로 네이버 cafe가 지속된다면 거대한 벽이 쳐져서
신규 cafe는 활성화가 어려워질 것이고요.
네이버 cafe도 점점 위력을 잃어가면서 단순한 광고판으로
변하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네이버가 구글보다 나은 것이,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구글 보다 네이버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횔씬 잘 알고, 네티즌들도 많이 참여하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는데, 미래에도 지금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될지는 의문입니다.
뭐~,
우리가 네이버를 생각한다고 해서 네이버가 내맘 같아질 것도 아니고,
네이버가 망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망해서 뒈져버릴 것이기에
네이버를 나무라서도 안될 것이고,
네이버가 구글의 한국 부문을 인수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구글이 네이버의 많은 부분을 잠식할 수도 있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고요.
똑똑한 네티즌들이나 광고주들은 자기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곳으로
움직일 것이란 것이지요.
한때는, 네이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이제는, 네이버 보다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되었네요.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고 해서,
구글이 네이버 보다 나를 더 알아주는 것도 아닐 텐데요.
중요한것은, 구글을 보고 있노라면 구글은 앞으로도 세계제일의
기업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지요.
무리가 없겠지요.
허나,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면
네티즌들이 네이버의 정책이나 Blog, Cafe, 지시in 등등에
반감을 나타내는 댓글을 쏟아내기 시작했지요.
특히, 검색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으며, 급기야 "구글이 한국 온라인 시장을 평정했으면
좋겠다"는 네티즌의 댓글까지 올라왔네요.
네이버 Blog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약 7년이 되었고요.
네이버 Cafe를 만들어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수년이
지났기에, 그리고 거의 빠짐없이 네이버 블로그와 Cafe에
글을 올리다 보니 네이버의 변화를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고요.
Google도 약 4년 동안 쉼없이 Blog에 글을 올리다 보니
Google의 변화도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지요.
이처럼, 네이버와 구글을 쉼없이 운영하다 보니까
네이버와 구글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네이버와 구글의 미래까지 조금은 점(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을 보면서 느낀것은
구글은 처음부터 검색에 차별을 두지 않았기에,
아니, 차별을 느끼지 못했기에 반발이 없지만,
네이버는 네이버만의 원칙을 강조하면서 검색 시스템을
변경하면서 네티즌들로 부터 반감을 사고 있으며,
구글은 가만히 앉아서 수혜를 받는 입장이 되었지요.
즉, 구글의 존재를 몰랐던 사람들까지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를 보면서,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까지 구글에 관심을 가지면서
구글의 검색이 높아지고 있고요.
구글에 광고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혹자는, "네이버가 자기 것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운영하겠다는데 이의를 제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지만
광고가 우선하는, 광고를 가장한 글들이 우선하는 네이버를
보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cafe를 개선하기 위해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Cafe 운영하고 있는 저도 의견을 개진하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고, 내가 아니여도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심정으로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게 되어 버렸네요.
네이버 cafe가 어떻게 변하든 그것이야 네이버의 마음이겠지만
지금의 상태로 네이버 cafe가 지속된다면 거대한 벽이 쳐져서
신규 cafe는 활성화가 어려워질 것이고요.
네이버 cafe도 점점 위력을 잃어가면서 단순한 광고판으로
변하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네이버가 구글보다 나은 것이,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구글 보다 네이버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횔씬 잘 알고, 네티즌들도 많이 참여하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는데, 미래에도 지금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될지는 의문입니다.
뭐~,
우리가 네이버를 생각한다고 해서 네이버가 내맘 같아질 것도 아니고,
네이버가 망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망해서 뒈져버릴 것이기에
네이버를 나무라서도 안될 것이고,
네이버가 구글의 한국 부문을 인수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구글이 네이버의 많은 부분을 잠식할 수도 있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고요.
똑똑한 네티즌들이나 광고주들은 자기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곳으로
움직일 것이란 것이지요.
한때는, 네이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이제는, 네이버 보다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되었네요.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고 해서,
구글이 네이버 보다 나를 더 알아주는 것도 아닐 텐데요.
중요한것은, 구글을 보고 있노라면 구글은 앞으로도 세계제일의
기업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지요.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YouTube(유투브)에 7분짜리 광고가 있군요.
여려분들은 유트브(YouTube)에서
7분짜리 광고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화장품 광고였는데요.
한국사람들처럼 빨리빨리를 외치는 국민들의
특성상 7분짜리 광고를 다 보는 분이 얼마나 있을까
의문이 되었고요.
제가 올리는 동영상에도 광고가 있었지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까
7분짜리 광고를 비롯한 아주 다양한 광고가
방송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광고의 다양성만 놓고 본다면
구글(Google)이 네이버와 비교했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광고주들이 네이버에서 구글로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이버지만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
네이버의 혁신적인 성찰이 없다면
더 많은 광고주들이 구글에 광고를 집행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물론, 제가 네이버를 걱정한다고 바뀔리고 없고,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네이버는 잘 돌아갈 것이지만요.
7분짜리 광고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화장품 광고였는데요.
한국사람들처럼 빨리빨리를 외치는 국민들의
특성상 7분짜리 광고를 다 보는 분이 얼마나 있을까
의문이 되었고요.
제가 올리는 동영상에도 광고가 있었지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까
7분짜리 광고를 비롯한 아주 다양한 광고가
방송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광고의 다양성만 놓고 본다면
구글(Google)이 네이버와 비교했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광고주들이 네이버에서 구글로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이버지만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
네이버의 혁신적인 성찰이 없다면
더 많은 광고주들이 구글에 광고를 집행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물론, 제가 네이버를 걱정한다고 바뀔리고 없고,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네이버는 잘 돌아갈 것이지만요.
2017년 2월 2일 목요일
중국 드라마
언제부터인가 중국 드라마가 재밌어 졌습니다.
아마도, "에브리온 TV"의 채널 차이나(channel China)
"공자(孔子)"란 드라마를 보고 나서부터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 사상이나 중국 교육 혹은 중국 문화의
실질적 완성이며 중국사상 나아가 동양 사상의
축을 만들었던 공자의 일대기였습니다.
띄엄띄엄 봤기에 그리고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완전한 이해를 할 수는 없지만 "공자"란
프로그램은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신수호지"란 프로그램과
"환락송"에 푹 빠져 있는데요.
신수호지는 108명의 영웅들에 대한 기록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가 좋고, 좋아하는 사극(史劇)이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고요.
환락송은 22층에 살고 있는 3가구 5명 여성들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우정과 배려 그리고 생각을
엿볼 수 있으면서 현재 중국의 보편적인 국민들의
삶이나 생각까지 엿볼 수가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TV나 영화 등등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많은 드라마와 영화 등등을 봤지만 요즈음처럼
재밌게 인터넷 TV를 보고 기다려본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여려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공자, 신수호지, 환락송은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에브리온 TV"의 채널 차이나(channel China)
"공자(孔子)"란 드라마를 보고 나서부터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 사상이나 중국 교육 혹은 중국 문화의
실질적 완성이며 중국사상 나아가 동양 사상의
축을 만들었던 공자의 일대기였습니다.
띄엄띄엄 봤기에 그리고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완전한 이해를 할 수는 없지만 "공자"란
프로그램은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신수호지"란 프로그램과
"환락송"에 푹 빠져 있는데요.
신수호지는 108명의 영웅들에 대한 기록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가 좋고, 좋아하는 사극(史劇)이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고요.
환락송은 22층에 살고 있는 3가구 5명 여성들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우정과 배려 그리고 생각을
엿볼 수 있으면서 현재 중국의 보편적인 국민들의
삶이나 생각까지 엿볼 수가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TV나 영화 등등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많은 드라마와 영화 등등을 봤지만 요즈음처럼
재밌게 인터넷 TV를 보고 기다려본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여려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공자, 신수호지, 환락송은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짠할때...(2)
오래전에 시골에서 소를 이용해서 논을 갈(plow)때
소가 힘들었는지 혹은 꾀병을 부렸는지
소가 일을 하지않고 반항을 할때 때려 준 적이 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20년~30년이 지난것 같은데
소한테 미안하고 짠한 감정이 남아 있네요.
애궃게 소로 태어나서 힘들게 일하다가
다른 곳으로 팔려 갔지요.
소가 힘들었는지 혹은 꾀병을 부렸는지
소가 일을 하지않고 반항을 할때 때려 준 적이 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20년~30년이 지난것 같은데
소한테 미안하고 짠한 감정이 남아 있네요.
애궃게 소로 태어나서 힘들게 일하다가
다른 곳으로 팔려 갔지요.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구글 페이지 수준 광고 적용하기
구글에서 새롭게 시행한
"페이지 수준 광고"를 적용해라고 알림이 떴는데요.
Computer을 잘 알거나, html을 공부했다면
금방 이해를 할텐데, 우리처럼 모르는 사람들은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디에 적용을 해라는지
알 수가 없지요.
네이버나 구글을 검색해봐도 Tistory에 적용하는
설명은 많은데 구글에 적용하는 방법은 설명을
찾기가 어려웠지요.
그래도, 찾아서 적용을 했습니다.
혹여, 구글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떻게 적용하는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서 올려봅니다.
구글 블로그 페이지 수준 광고 적용하기 설명
가장 중요한 것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인데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이
찾기가 어려웠다는 것이지요.
해서, 이것저것 궁리를 해봤지만
어려웠습니다. 검색을 해도 티스토리(Tistory)나
네이버에 올리는 방법만 나와 있더군요.
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를
운영하는 블로그의 템플릿의 HTML 편집을
클릭해서 붙여넣으면 된다고 설명을 했더라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설명이 더 어려운가요.
"페이지 수준 광고"를 적용해라고 알림이 떴는데요.
Computer을 잘 알거나, html을 공부했다면
금방 이해를 할텐데, 우리처럼 모르는 사람들은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디에 적용을 해라는지
알 수가 없지요.
네이버나 구글을 검색해봐도 Tistory에 적용하는
설명은 많은데 구글에 적용하는 방법은 설명을
찾기가 어려웠지요.
그래도, 찾아서 적용을 했습니다.
혹여, 구글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떻게 적용하는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서 올려봅니다.
구글 블로그 페이지 수준 광고 적용하기 설명
가장 중요한 것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인데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이
찾기가 어려웠다는 것이지요.
해서, 이것저것 궁리를 해봤지만
어려웠습니다. 검색을 해도 티스토리(Tistory)나
네이버에 올리는 방법만 나와 있더군요.
결론은, 운영하고 있는 구글 블로그의
템플릿에 보면 HTML 편집이 클릭해서
붙여넣으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구글이 처음부터 설명할 때,
"페이지 수준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를
운영하는 블로그의 템플릿의 HTML 편집을
클릭해서 붙여넣으면 된다고 설명을 했더라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설명이 더 어려운가요.
구글 에드센스(AdSence) 변화
구글 에드센스도 변화가 있지요.
변경된 구글 에드센스에서는 한 화면에서
많은 것들을 한 눈에 조회할 수가 있어서
좋기는 한데 기존의 것이 익숙해서인지
지금은 기존것이 좋네요.
기존 구글에드센스
변경된 구글 에드센스
변경된 구글 에드센스에서는 한 화면에서
많은 것들을 한 눈에 조회할 수가 있어서
좋기는 한데 기존의 것이 익숙해서인지
지금은 기존것이 좋네요.
기존 구글에드센스
변경된 구글 에드센스
2017년 1월 17일 화요일
Google+ 가 변경될려나 보군요.
Google+ 변경을 알리는 고지가 자주 뜨고 있는데,
다른 것들도 훗날에는 지금과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현재의 Google+에서는 조회수가 표시가 되는데
변경될 Google+에서는 조회수가 표시되지 않는것 같지요.
개인적으로 조회수는 표시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의 Google+
변경될 Google+
Google 글 목록
Google 글쓰기 목록
다른 것들도 훗날에는 지금과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현재의 Google+에서는 조회수가 표시가 되는데
변경될 Google+에서는 조회수가 표시되지 않는것 같지요.
개인적으로 조회수는 표시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현재의 Google+
변경될 Google+
Google 글 목록
Google 글쓰기 목록
2016년 12월 26일 월요일
2017년 나의 운세
2016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고
재물을 모은다는 운세였는데
2017년에도 같은 내용이네요.
공짜로 혹은 재미로 보는 것이기에
그리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사이기에
운세나 점(占) 혹은 사주팔자가 맞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나쁜 말이 없는 것은 다행이겠지요.
[참고]
http://www.shinhanlife.co.kr/pbe/a/PBEA601.jsp <==신한생명
무료운세 보는 곳으로 꽁짜이면서
정보입력이 없어서 좋네요.
정확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재물을 모은다는 운세였는데
2017년에도 같은 내용이네요.
공짜로 혹은 재미로 보는 것이기에
그리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사이기에
운세나 점(占) 혹은 사주팔자가 맞을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나쁜 말이 없는 것은 다행이겠지요.
[참고]
http://www.shinhanlife.co.kr/pbe/a/PBEA601.jsp <==신한생명
무료운세 보는 곳으로 꽁짜이면서
정보입력이 없어서 좋네요.
정확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짠할때...(1)
살아가다 보노라면 종종 짠함을 느끼게 되는데요.
나머지는 나중에...,
여려분들은 어쩔때 짠함이 느껴지던가요.
애기가 뜨거운 물이나 상처로 평생의 흔적이
남는데도 과자나 먹을 것으로 달래면
아픈 상처를 잊고 먹을 것에 관심을 보일때
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자녀들이 원하는 것을 말하지만
부모님의 여력이 안되어서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는 것을 볼때 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친척들이나 친구들이 모였을때
다른 집 자식들과 비교가 될때, 혹은
다른 집 자식들이 비교를 할때도 짠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TV를 보다가, 책을 보다가, 혹은
동물이나 식물들 한테서도 짠함이 느껴지고요.
나머지는 나중에...,
격변기 참변의 대상
잃어버린 30년의 문턱을 넘어선 대한민국에서는
예(禮)를 중심으로 수직적 상하관계와
명분만을 중시하는 헬조선에서는
뒈지기 일보 직전에야 정신을 차리는 Hell朝鮮에서
격변기가 오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참변이 일어나기 때문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446.html)
敵軍의 총칼에 죽는 숫자보다 동족의 손에
더 많은 사람들이 뒈졌던 헬조선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되기에 격변기가 오지 말아야 할 텐데요.
한편, 우리는 많은 것들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곤
하는데요.
수 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한 개를 꼽으라면
자동차도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동차를 구입할 때도 세금과 보험료를 내야하고,
운행하면서는 보유에 따른 세금과
순간의 실수나 급한 마음에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범칙금,
주정차 등등의 위반에 따른 과태료,
운행하는데 필요한 연료비와
고장이나 노후에 따른 수리비 등등
자동차는 1대인데 돈을 뜯기는 곳은 여러곳으로
돈을 지불할때마다 열받지요.
어렸을 때 TV를 보기 위해 옆 동네 친척집까지 가서
잠도 안자고 TV프로그램이 끝날 때 까지 TV를 볼만큼
TV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지요.
아니, 밖에 비가 오는줄도 모르고 TV를 보면서
곡식들이 비에 젖어서 혼나기도 했고요.
나이를 먹어서도 그리고 수년 전까지만 해도
TV를 껴안고 살았는데 지금은 TV가 재미가 없어졌는데요.
상위 1%를 삶을 동경하도록 조장하는 TV,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꿈꾸도록 만드는 TV,
떼거지로 나와서 즈그들끼리 웃고 떠는 TV,
정작 중요한 것은 말도 못하고 만만한 것들만
앵무새처럼 읊어대거나 조잘대는 TV,
국민들에게 사실을 ...,
앞으로 TV 보는 것을 또 다시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TV 보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등등...,
나중에 또...,
예(禮)를 중심으로 수직적 상하관계와
명분만을 중시하는 헬조선에서는
뒈지기 일보 직전에야 정신을 차리는 Hell朝鮮에서
격변기가 오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참변이 일어나기 때문이지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6/09/blog-post_446.html)
敵軍의 총칼에 죽는 숫자보다 동족의 손에
더 많은 사람들이 뒈졌던 헬조선 역사가
반복되어서는 안되기에 격변기가 오지 말아야 할 텐데요.
한편, 우리는 많은 것들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곤
하는데요.
수 없이 많은 것들 중에서 한 개를 꼽으라면
자동차도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동차를 구입할 때도 세금과 보험료를 내야하고,
운행하면서는 보유에 따른 세금과
순간의 실수나 급한 마음에 교통법규 위반에 따른 범칙금,
주정차 등등의 위반에 따른 과태료,
운행하는데 필요한 연료비와
고장이나 노후에 따른 수리비 등등
자동차는 1대인데 돈을 뜯기는 곳은 여러곳으로
돈을 지불할때마다 열받지요.
어렸을 때 TV를 보기 위해 옆 동네 친척집까지 가서
잠도 안자고 TV프로그램이 끝날 때 까지 TV를 볼만큼
TV 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지요.
아니, 밖에 비가 오는줄도 모르고 TV를 보면서
곡식들이 비에 젖어서 혼나기도 했고요.
나이를 먹어서도 그리고 수년 전까지만 해도
TV를 껴안고 살았는데 지금은 TV가 재미가 없어졌는데요.
상위 1%를 삶을 동경하도록 조장하는 TV,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꿈꾸도록 만드는 TV,
떼거지로 나와서 즈그들끼리 웃고 떠는 TV,
정작 중요한 것은 말도 못하고 만만한 것들만
앵무새처럼 읊어대거나 조잘대는 TV,
국민들에게 사실을 ...,
앞으로 TV 보는 것을 또 다시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TV 보는 것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등등...,
나중에 또...,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집착(執着.Obsession)
"마음이 쏠려서 매달리는 것"을 보고
우리는 집착이라고 표현하지요.
집착의 대상이야 사람마다 다르리라 생각하고요.
저의 경우는 언제부터인가 "Computer"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활용도 못할거면서 워크스테이션級의
Computer에 눈낄이 가는 것을 보면요.
제가 알았던 어떤 분은 가방(Bag)에 집착했는데요.
돈을 벌면 고급 브랜드의 가방을 구입해서
만족을 찾더군요.
또, 한사람은 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신규 차량만 나오면 관심을 갖고 만져보고
조작해 보면서 행복을 찾더군요.
차를 좋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차에 어려움이 있어서 물어보면 답이 오는 것을 보면
분명 차에 집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은 어떤 것에 집착하고 있나요.
만약에, 저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워크스테이션급인 듀얼 CPU에 CPU 1개당
요즈음 최신이라고 할 수 있는 8개 코어에 16개 쓰레드가
달린 CPU에 32기가 이상의 Ram에, 그래픽카드도
최고성능을 발휘할만한 것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최고사양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며,
구입을 해도 전부 다 활용도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차량이니, 가방이니, 옷 등등에는 관심이 없고
Computer에 눈이 가는 것은 집착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우리는 집착이라고 표현하지요.
집착의 대상이야 사람마다 다르리라 생각하고요.
저의 경우는 언제부터인가 "Computer"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활용도 못할거면서 워크스테이션級의
Computer에 눈낄이 가는 것을 보면요.
제가 알았던 어떤 분은 가방(Bag)에 집착했는데요.
돈을 벌면 고급 브랜드의 가방을 구입해서
만족을 찾더군요.
또, 한사람은 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신규 차량만 나오면 관심을 갖고 만져보고
조작해 보면서 행복을 찾더군요.
차를 좋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차에 어려움이 있어서 물어보면 답이 오는 것을 보면
분명 차에 집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려분들은 어떤 것에 집착하고 있나요.
만약에, 저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긴다면
워크스테이션급인 듀얼 CPU에 CPU 1개당
요즈음 최신이라고 할 수 있는 8개 코어에 16개 쓰레드가
달린 CPU에 32기가 이상의 Ram에, 그래픽카드도
최고성능을 발휘할만한 것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최고사양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며,
구입을 해도 전부 다 활용도 못하겠지만요.
그래도, 차량이니, 가방이니, 옷 등등에는 관심이 없고
Computer에 눈이 가는 것은 집착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나의 미래 계획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인간일진데
미래 계획을 세우겠다는 것이 웃습지만
방향을 세운다는 의미에서 혹은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blog-post_39.html)
앞으로 60세가 될때까지는 블로그와
Cafe를 열심히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우리가 전문가란 표현을 쓸때 최소한 10년은
한 분야에서 일을 한 분들에게 붙여지는 이름이기에요.
지금까지의 5년과 앞으로 10년 동안 Blog와 Cafe를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로 Blog는 개인의 기록이기에 앞으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인터넷 Cafe도 전문화 다양화 그리고 점점 작은
울타리가 필요하기에 살아남을 것 같고요.
60세부터 70세까지는 중국어를 공부해볼 생각이고요.
초등학교때 천자문과 학어집(學語集)을 공부를 해서인지
중국어가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중국어를 배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에요.
70세부터 80세까지는 수학을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해서, 수십년 동안 끊지 못하고 있는, 아니 끊을 수 없는
증권에 관한 머릿속 생각들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필요할 것 같기에요.
80세가 넘어서는 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80을 넘어서면 철학에 대한 이해가 좀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되기에요.
인생 100세 시대에
여려분들의 미래 계획은 어떤가요.
미래 계획을 세우겠다는 것이 웃습지만
방향을 세운다는 의미에서 혹은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gostock66.blogspot.kr/2015/09/blog-post_39.html)
앞으로 60세가 될때까지는 블로그와
Cafe를 열심히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우리가 전문가란 표현을 쓸때 최소한 10년은
한 분야에서 일을 한 분들에게 붙여지는 이름이기에요.
지금까지의 5년과 앞으로 10년 동안 Blog와 Cafe를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지요.
개인적으로 Blog는 개인의 기록이기에 앞으로도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인터넷 Cafe도 전문화 다양화 그리고 점점 작은
울타리가 필요하기에 살아남을 것 같고요.
60세부터 70세까지는 중국어를 공부해볼 생각이고요.
초등학교때 천자문과 학어집(學語集)을 공부를 해서인지
중국어가 왠지 친숙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중국어를 배워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에요.
70세부터 80세까지는 수학을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해서, 수십년 동안 끊지 못하고 있는, 아니 끊을 수 없는
증권에 관한 머릿속 생각들을 수학적으로 증명하는
일이 필요할 것 같기에요.
80세가 넘어서는 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80을 넘어서면 철학에 대한 이해가 좀 더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되기에요.
인생 100세 시대에
여려분들의 미래 계획은 어떤가요.
2016년 12월 5일 월요일
구글 홍보
예전에도 글을 올렸던것 같은데
검색이 안되네요.
훗날에 또 필요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
구글에 홍보하기 위해서는
https://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에
방문해서 홍보하고자 하는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요청제출을 해야 하지요.
문제는, 구글 홍보를 위해서 제출했던
홈페이지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요.
검색이 안되네요.
훗날에 또 필요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
구글에 홍보하기 위해서는
https://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에
방문해서 홍보하고자 하는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고
요청제출을 해야 하지요.
문제는, 구글 홍보를 위해서 제출했던
홈페이지가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이지만요.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Google(구글) 블로그 방문자 수가 300만명을 넘었네요.
구글 블로그 방문자 숫자가 300만명을
넘었네요.
구글 블로그를 2013년 7월 10일 만들었기에
벌써 3년하고도 4개월을 넘었네요.
누군가 구글 블로그를 왜 운영하고 묻는다면
`앞으로 20년 혹은 30년 후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일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지금 열심히 돈을 벌고 20년 혹은 30년 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냐고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돈을 벌고 훗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나,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고 훗날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나"
"질량 보존의 법칙"에 의해서 경제적 차이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분명, 지금 돈을 벌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우(愚)를 범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잘하는 일이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블로그 방문객 숫자 300만명 돌파
넘었네요.
구글 블로그를 2013년 7월 10일 만들었기에
벌써 3년하고도 4개월을 넘었네요.
누군가 구글 블로그를 왜 운영하고 묻는다면
`앞으로 20년 혹은 30년 후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일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지금 열심히 돈을 벌고 20년 혹은 30년 후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어떻겠냐고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 돈을 벌고 훗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나,
지금 블로그를 운영하고 훗날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나"
"질량 보존의 법칙"에 의해서 경제적 차이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분명, 지금 돈을 벌지 않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우(愚)를 범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가 잘하는 일이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블로그 방문객 숫자 300만명 돌파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Google blogger(구글블로거 홈) 변경
2016년 11월 구글 블로거 홈이
변경되면서 변경전 시스템에 익숙했던
블로거들은 약간은 불만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기존에는 "https://www.blogger.com/home"을
선택하면 구글에서 운영한던 블로그의 개요를
한꺼번에 볼 수가 이었지요.
구글 블로거 변경전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후의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되면서 변경전 시스템에 익숙했던
블로거들은 약간은 불만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기존에는 "https://www.blogger.com/home"을
선택하면 구글에서 운영한던 블로그의 개요를
한꺼번에 볼 수가 이었지요.
구글 블로거 변경전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후의
https://www.blogger.com/home
또한, 변경전에는 블로그 글 목록이
검정색이였는데 지금은 검정색이 아닌 것이
달라졌고요.
구글 블로거 홈페이지가 변경되었지요.
당초에는 구글블로거 홈페이지에서
구글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블로그들의
통계를 한꺼번에 알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알 수가 있지요.
2016년 11월 중순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 이전
구글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블로그들의
통계를 한꺼번에 알 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알 수가 있지요.
2016년 11월 중순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 이전
2016년 11월 중순
https://www.blogger.com/home 변경 이후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네이버도 뒈져가나요.
한 때는 네이버에 애착을 갖고 `지식 in',
네이버 `Blog' 'Cafe'에 열심히 글을 올렸는데
2~3년 전부터 돈을 내고 광고를 싣는 업체들의 글들이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보면서,
네이버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면서
구글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있는데요.
네이버가 지금처럼 계속 운영된다면
다른 분들도 애정이 식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네이버에 광고를 집행하는 회사들은
네이버에 대한 이용객들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광고 정책을 재검토하거나,
네이버 뿐만 아니라 구글을 비롯한 신규 매체로 이동하며
네이버는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더 작은 업체들까지
광고를 유치해야 할 것이고요.
이는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피로감을 누적시키면서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고요.
반대로, 구글이 네이버 품질 하락에 대한 수혜를 받으면서
성장을 거듭하며 노력하지 않고도 부를 축척하면서
구글에 대한 경계 목소리가 높아지겠지요.
네이버 블로그와 Cafe를 5년 동안 쉼없이 운영하고,
구글 블로그 3년과 YouTube 1년을 쉼없이 운영하면서
네이버나 구글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는데요.
네이버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네이버 관련 기사가 보도될 때마다 검색, 광고 등등에 대한
네이버를 비판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늘어나고 있고요.
예전에는 구글 블로그, YouTube에 광고가 한정적이였지만
지금은 네이버에서 진행되고 있는 광고들이 구글에서
모조리 볼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는, 광고를 집행하는 회사나 소상공인들이 구글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어지러울 정도로 광고로 도배된
글들이 상위에 배치되어 원했던 정보 찾기를 포기하거나
수 페이지 혹은 수십 페이지를 지나서야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나 cafe는
생존이 목적이 아니지만,
네이버는 이용객들이 생존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열정을 갖도록 해서,
네이버 블로그나 Cafe를 넘어서 네이버 쇼핑몰,
네이버 Pay 등등의 신사업으로 연결되어서
정보의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가 되어서 한국은 넘어서
세계 포털들과 경쟁을 해야 할 텐데요.
네이버가 시스템을 또 변경하는가요.
http://blog.naver.com/kord1/220432990461
네이버 블로그 방문객 수가 500만 명에서 제동이 걸리나요.
http://blog.naver.com/kord1/220480827122
네이버 `Blog' 'Cafe'에 열심히 글을 올렸는데
2~3년 전부터 돈을 내고 광고를 싣는 업체들의 글들이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을 보면서,
네이버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면서
구글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있는데요.
네이버가 지금처럼 계속 운영된다면
다른 분들도 애정이 식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네이버에 광고를 집행하는 회사들은
네이버에 대한 이용객들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광고 정책을 재검토하거나,
네이버 뿐만 아니라 구글을 비롯한 신규 매체로 이동하며
네이버는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더 작은 업체들까지
광고를 유치해야 할 것이고요.
이는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피로감을 누적시키면서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고요.
반대로, 구글이 네이버 품질 하락에 대한 수혜를 받으면서
성장을 거듭하며 노력하지 않고도 부를 축척하면서
구글에 대한 경계 목소리가 높아지겠지요.
네이버 블로그와 Cafe를 5년 동안 쉼없이 운영하고,
구글 블로그 3년과 YouTube 1년을 쉼없이 운영하면서
네이버나 구글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는데요.
네이버에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네이버 관련 기사가 보도될 때마다 검색, 광고 등등에 대한
네이버를 비판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늘어나고 있고요.
예전에는 구글 블로그, YouTube에 광고가 한정적이였지만
지금은 네이버에서 진행되고 있는 광고들이 구글에서
모조리 볼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는, 광고를 집행하는 회사나 소상공인들이 구글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어지러울 정도로 광고로 도배된
글들이 상위에 배치되어 원했던 정보 찾기를 포기하거나
수 페이지 혹은 수십 페이지를 지나서야 찾을 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나 cafe는
생존이 목적이 아니지만,
네이버는 이용객들이 생존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열정을 갖도록 해서,
네이버 블로그나 Cafe를 넘어서 네이버 쇼핑몰,
네이버 Pay 등등의 신사업으로 연결되어서
정보의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가 되어서 한국은 넘어서
세계 포털들과 경쟁을 해야 할 텐데요.
네이버가 시스템을 또 변경하는가요.
http://blog.naver.com/kord1/220432990461
네이버 블로그 방문객 수가 500만 명에서 제동이 걸리나요.
2016년 6월 15일 수요일
구글이 첨부파일(http://~~)은 올릴 수가 없군요.
어제부터 구글에서
첨부파일에 "http://~~~~"가 들어가는 글들을
올릴 수 없도록 했군요.
한마디로, 첨부파일은 삭제하거나
http://~~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라는 뜻이겠지요.
첨부파일에 "http://~~~~"가 들어가는 글들을
올릴 수 없도록 했군요.
한마디로, 첨부파일은 삭제하거나
http://~~로 연결되지 않도록 하라는 뜻이겠지요.
2016년 4월 8일 금요일
2016년 4월 7일 목요일
구글블로그 방문객 수와 네이버블로그 방문객 숫자
구글블로그 방문객이 1일 평균 2000명~3000명
수준이고요.
네이버블로그 방문객은 1일 평균 1500~2000명
수준이군요.
네이버블로가 블로그 광고 우선 노출 전에는
1일 평균 5000명 수준이였는데요.
구글블로그 방문객 숫자
네이버블로그 방문객 숫자
수준이고요.
네이버블로그 방문객은 1일 평균 1500~2000명
수준이군요.
네이버블로가 블로그 광고 우선 노출 전에는
1일 평균 5000명 수준이였는데요.
구글블로그 방문객 숫자
네이버블로그 방문객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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