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0일 목요일

구글 지역가이드 조회수 차이

구글 지역가이드 조회수가
Mail에는 48만여명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51만명을 넘었지요.



이는, 구글 지역가이드 메일은
1주일에 한번씩 변경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구글 지역가이드 조회 숫자

구글 블로그 순위 앞자리 차지

2015년 전세계 구글 블로그 순위에
제가 운영했던 구글 블로그가 상위에 랭크되면서
유입 방문객 숫자가 높았던 적이 있었지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만큼은
구글 블로그 순위 앞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구글 블로그 포스팅 수는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만큼은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3년 7월 10일 구글 블로그를 운영할때만 해도
네이버 블로그 운영 경험을 살려서 운영했지만,
2015년 가을 넘어서고 부터는 네이버 검색에서
운영하고 있는 Cafe의 글들이 검색되지 않으면서
구글 블로그에 더 많은 집착을 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그리고 앞으로도 네이버 검색에서
내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Cafe의 글들이
전혀 검색되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앞으로도
구글 블로그에 더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에, 구글 블로그 뿐만 아니라 구글 지역가이드,
YouTube 등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갈 것이고요.

구글이 네이버에 비해서 좋은것은 없지만
지금까지 구글은 적어도 검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거나 막지는 않는것이 구글에 더 많은
열정을 쏟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블로그가 없어지지 않는한,
내가 세상에 없거나, 운영할 수 있는 한
구글을 넘어서 중국 블로그까지 영역을 넓혀가 볼
생각입니다.




구글 부동산 블로그(https://nacodeone.blogspot.com)​



구글 증권 블로그(https://gostock66.blogspot.com)



구글 부동산 매매.임대(https://gobudongsan.blogspot.com)



구글 중국어.영어 블로그(https://ilearnce.blogspot.com)



구글 유투브(https://www.youtube.com/user/NAKING007)

구글지역가이드 조회수

2017년 6월 28일 수요일

구글 지역가이드 4만점(40,758점)이 넘는 친구도 있군요.

구글 지역가이드 점수(포인트)가
사라지면서 여기저기 항의 글이 올라와
구글에서 원상회복 조치를 취했는데요.

구글지역가이드 점수가 4만점이 넘는 사람이 있군요.

누군가는 더 높은 점수를 보유한 사람도 있겠지만
또한, 상당수의 분들이 10만점을 돌파하겠지만
벌써 4만점이 넘게 도달한 분이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자료=https://www.localguidesconnect.com/t5/Photography/Missing-Photos-and-Drop-in-Points/m-p/342058#M16149

저의 경우는 5천점을 조금 넘었기에
10만 점에 도달하려면 지금의 20배가 있어야
가능하며, 앞으로 3년 정도는 있어야 10만 점에
도달할것 같네요.
더 늦어질 수도 있고요.

구글 지역가이드 점수(포인트)가 회복되었네요.

구글 지역가이드 점수(포인트)가
어제 늦은 밤부터 사라지기 시작해서,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는데
다시 원상회복 되었네요.

점수(포인트)가 사라진다고 해서
크게 화가 나지는 않지만
조금은 열받은 것도 사실이지요.

생각으로는 죽을 때까지
가열차게 그리고 쉼없이 운영해 볼
예정입니다.



7월 28일 오전

7월 28일 오후

2017년 6월 27일 화요일

구글 지역가이드 점수(포인트)가 점점 사라지는 이유

늦게 알게된 구글 지역가이드지만
열심히 참여를 해서 포인트가 5000점이 넘어 "레벨 7"이
되었는데 어제부터 포인트가 사라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구글 시스템 오류때문인것 같은데
아니면,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네요.

구글이야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사용하게 되기에
자기 마음대로 정책을 운영해도 되겠지만
입맛대로 운영하는 방식은 바뀌어야 할 텐데요.

그나저나 구글 지역가이드 점수가 사라지는
이유가 뭐냐고요.

어제까지 5300점을 달성했는데
지금은 2500점으로 하락을 했으며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는 이유가 뭐냐고요.




7월 27일 밤

7월 28일 아침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구글 지역가이드 포인트(점수)와 혜택, 그리고 배지가 변경되었네요.

2017년 6월 14일 구글 지역가이드 포인트(점수)와
혜택이 변경되었네요.

하필이면, 내가 레벨 4 지역가이드에
도달하고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변경될게 뭐냐고요.


2017년 6월 14일 변경된 구글 지역가이트
포인트, 레벨, 배지



구글 지역가이드 참여 후기

구글 지역가이드에 참여를 하면서
느낀 것이 몇가지 있는데요.

첫째, 구글 지역가이드를 늦게 알았다는 것이지요.
예전에 알았다면 더 빨리 시작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둘째, 구글 지도에 표시된 정보(상호.이름)와
현재 운영중인 상호(이름)가 최소 20%정도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구글 지도 갱신이
늦는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자영업자들이 쉼없이 망하고 새로운 가게로
변신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셋째, 구글 지도에 없는 상호(이름)가 아주 많은데,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구글 지도에 상호를
등록하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구글의 영향력을
낮게 평가해서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것이고요.

넷째, 사람들이 구글 지역가이드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해서, 참여가 거의 없음을 느끼고요.

다섯째, 구글의 전략을 엿볼 수가 있는데,
가만히 앉아서 음식점 평가나 지도 수정,
생생한 지도(거리.건물 등등)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중요한 것은, 올려놓은 사진들의 조회수가
수만회를 넘어가는 것도 있는데
학원이나 음식점 등등은 홍보를 위해서
구글 지역가이드에 등록을 해놓는 것이 좋고요.
관청이나 회사 혹은 공장 등등도
홍보 도구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분명, 한국 사람들이야 네이버나 다음지도를 즐겨 보겠지만
외국인들은 구글 지도를 우선하기에 관광지나 상품 등등을
소개하는 방식이지요.

모두가 잘 알고 있겠지만
혹여,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구글 지역가이드에


대해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2017년 6월 12일 월요일

구글 레벨 4 지역 가이드 달성

구글 지역가이드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2017년 3월 17일부터
시작을 했네요.

레벨 2 지역 가이드를​  3월 29일 달성했고요.
레벨 3 지역 가이드를 6월 2일 달성했네요.

사실, 레벨 1에서 레벨 3 지역 가이드까지는
관심도 없었고, 어렵지 않게 달성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레벨 4 지역 가이드로 올라서 보고자 하면서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 검색도 해보게 되었고요.
토요일 늦은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쉼없이
달렸고요. 월요일인 오늘도 늦은 오후에
관심을 가지면서 레벨 4 지역가이드로 올라섰네요.

앞으로는 무식하게 날을 잡아 몰아서 하기 보다는
천천히 점수를 획득해 나갈 생각입니다.


구글 지역 가이드 시작(3월 17일)



구글 지역 가이드 레벨 2 달성(3월 29일)
구글 지역 가이드 레벨 3달성(6월 2일)

아직은 메일로 전달받지 못했지만
레벨 4 지역 가이드로 표기되었습니다.

2017년 6월 11일 일요일

어제와 오늘은 구글 지역가이드에 집중

어제 늦은 오후 부터, 그리고, 오늘은
구글 지도의 로컬가이드에 신경을 쏟았네요.

당초에는 향남2지구와 고덕신도시를
한 바퀴 돌아볼 계획이였는데요.

사람들은 네이버 블로그나,
구글 블로그 및 로컬 가이드 등등을
운영해봐야 돈도 안되는데 ​왜 신경을
쏟는지 ​걱정을 해주고 있는데요.

분명, 상당한 금액의 수익이 창출되는것도 아니고,
앞으로의 전망도 어둡지만
제가 잘하는 일이기에
그냥 가열차게 중단없이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여하튼, 어제 오후부터 오늘까지
구글 지역 가이드(Local Guides) 점수를
약 150점을 올려놨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하루에
300점을 넘겨서 바로 4단계로
올라서고 싶었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구글에서 지도를 클릭

구글에서 메뉴바를 클릭

구글에서 참여를 클릭

참여를 하시면 됩니다.





 [참고]
구글 지역가이드(Local Guides) 혜택





2017년 6월 8일 목요일

구글과 네이버 통계 비교

문뜩, 구글과 네이버가 어떻게 방문객 통계를
제공하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해서, 올려봅니다.

네이버나 구글이나 방문객 통계에 대한
장단점은 스스로 평가를 해야 하겠지만,
구글의 경우는 전세계 지도에 표시된 것이
특징이라 하겠네요.


네이버 블로그 방문객 통계(2017년 6월 8일 기준)



구글블로그 방문객 통계

구글 블로그의 경우는 전세계 지도에 방문객
숫자가 표시되는 것이 특징임



2017년 6월 5일 월요일

구글로 네이버가 긴장해야 하는 이유

네이버 블로그나 Cafe를 운영한 것이 약 7년이 되었고요.
구글 블로그를 운영한 것이 약 4년이 되었네요.

네이버 Blog나 구글 Blog 모두 중단없이
가열차게 운영을 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은
전세계 표준을 지향하는 구글이
대한민국 정서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 네이버를
서서히 추격하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네이버가 긴장하지 않는다면 훗날에는
네이버의 많은 부분을 구글이 차지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구글이 네이버를 긴장하게 만드는 2가지만 꼽으라면
첫째, 네이버에 올라온 광고들이 지금은 구글에도
똑 같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인데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구글 블로그에 붙었던 광고들의
상당수가 Dating(Russian, China, Asia 등등), 대출광고였는데
지금은 분양, 학교, 해외(미국이나 유럽의 학교, 관광),
특히 동영상 광고가 주류를 이루면서 중개업소를 비롯한
소상공인 광고로 넘쳐나는 네이버 보다 횔씬
품질(質.품격)이 높은 광고들이 도배되고 있다는 것이고요.

둘째, 언론이 네이버 관련 기사를 게시하면
네티즌들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네이버의 "검색"에
불만을 쏟아내면서 끝에 꼭 한마디를 남기게 되는데
검색은 "구글을 이용한다"는 말이지요.

수년동안 네이버를 지켜보면서
네이버가 구글에 비해서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지식 in"도 광고나 홍보로 넘쳐나면서 어지러워지고 있고요.
커뮤니티 였던 "Cafe"마져 신뢰성이 낮아지면서
구글과 경쟁력이 약화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것이지요.

네이버나 구글 Blog를 운영하면서 느낀것은
구글은 검색에 차별이 없다는 것이고요,
네이버는 "네이버 규정"을 이유로 시스템을 변경해서
방문객 숫자를 엄청나게 떨어뜨려버린다는 것이지요.
2~3년전 시스템 변경이전까지만 해도
일 평균 방문객 숫자가 5천명~6천명이였는데
(http://blog.naver.com/kord1/220359392086)
지금은 1천명 수준으로 하락을 시켜버린것이 대표적인 예지요.

이번에 네이버가 Cafe 개선사항을 수렴하고 있는데
어떻게 수정될지 의문입니다.
즉, 신생 Cafe나 회원수가 적어서 참여가 저조한 Cafe,
Cafe 메니져의 열정을 반영하지 않는 네이버라면
분명, 구글로 이동하는 네티즌들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네이버의 궁극적인 목표는 구글처럼
검색, 쇼핑, 운송, 화폐, 가상현실, AI를 넘어서
로봇 등등 까지 연결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세살 먹은 애도 알것이지만 중단없이 가열차게
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고요.

아주 가끔씩 네이버에서 흔적을 지우고 있는 분들을
보게 되는데, 네이버를 떠나지 않고 네이버와 함께 하는
네티즌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구글이 기록하고 있는 나의 행적들

얼마전에 구글의 "내 타임라인"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블랙박스처럼 나의 행적을 모조리
기억하고 있는 구글을 보고요.

구글 타임라인에 내가 "동의"를 했기 때문에
기록되고 있었겠지만, 차량, 도보, 자건거 등등으로
이동한 행적이 무서우리만큼 정확하게
기록되고 있는 것을 보고 문명의 발전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글 지도를 클릭(Click)

메뉴바 클릭(Click)

구글 내 타임라인 클릭(Click)

타임라인에서 지난날 행적들 열람

구글 타임라인에 기록된 2017년 5월 3일 행적

구글 타임라인에 기록된 2014년 2월 6일 행적

구글의 무서움

여려분들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국민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즉, 구글 타임라인에 보면
블랙박스처럼 일상이 기록되어 있고요.

구글 지도에서 참여를 선택해서
식사를 했던 곳의 음식점이나
거주하고 있는곳, 혹은 방문했던 곳의
이미지나 평가를 남길 수가 있는데
이는 훗날 다른 분들이 이용할 때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기에요.





구글에서 지도를 클릭(Click)


메뉴바를 클릭(Click)

참여를 클릭(Click)해서 동의를 하고
참여를 함


블랙박스처럼 나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는
구글 타임라인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AlphaGo vs(대) 柯潔(커제) 9단의 바둑대결

2016년 3월은 AlphaGo와 대한민국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온종일 시끄러웠는데요.
(https://ilearnce.blogspot.kr/2016/03/2016-3-alphago-9.html)

2017년 5월은 AlphaGo와 중국의 커제(柯潔) 9단과의
바둑 대결로 시끄럽네요.
결론은, AI(인공지능)인 알파고가 커제 9단까지 이기면서
더 이상 인간과의 대결이 무의미할 정도로 AI이
발전하고 있으며, AI의 미래를 분석하기에 바쁜데요.

기술의 발전이 놀랍도록 빠르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또한,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앞날에 꼭 좋기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하면서 안타까운 것은,
새로운 물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활용하면서
경제력이 없는 사람들 보다 우위를 점하게 되고,
정보에 익숙한 젊은층이 더 빠른 기술 습득으로
정보격차를 발생시킨다는 것이지요.

결론은, 기술의 진보로 경제력과 젊은층이 더 많은
수혜를 받게 될텐데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 걱정되지 않나요.





2017년 5월 18일 목요일

동영상 변환(avi, mp4, wmv, mpeg, flv 등등) 프로그램

제가 실시간 주식시장을 캡쳐하기 위해서
Elgato HD 60을 구매했지만
캡쳐가 안되어서 동영상 변환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사용해 봤는데요.

Movavi Video Converter는
좋기는 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고요.

두번째로 ImToo MPEG Encoder는
나쁘지는 않지만 변환 후의 영상이 흐려서
아쉬움이 남더군요.

다시 검색을 했더니 Prism Video file Converter를
사용해 봤는데 아주 좋아요.
물론, Test만 해봤기에 사용하면서 장단점이
드러나겠지만 여려분들도 .wma를 .mp4로
변환하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프로그램 다운로드나 사용법은
(http://www.nchsoftware.com/prism/ko/index.html)에서
확인하세요.


내일부터는 실시간 주식캡쳐를 prism converter로
변환해서 구글 블로그나 YouTube에 올려야 겠네요.

Google(구글) vs(대) NAVER(네이버)

대한민국 포털은 누가 뭐래도 네이버가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무리가 없겠지요.

허나, 언제부터인가 네이버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면
네티즌들이 네이버의 정책이나 Blog, Cafe, 지시in 등등에
반감을 나타내는 댓글을 쏟아내기 시작했지요.

특히, 검색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으며, 급기야 "구글이 한국 온라인 시장을 평정했으면
좋겠다"는 네티즌의 댓글까지 올라왔네요.


네이버 Blog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약 7년이 되었고요.
네이버 Cafe를 만들어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수년이
지났기에, 그리고 거의 빠짐없이 네이버 블로그와 Cafe에
글을 올리다 보니 네이버의 변화를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고요.

Google도 약 4년 동안 쉼없이 Blog에 글을 올리다 보니
Google의 변화도 알아챌 수가 있게 되었지요.

이처럼, 네이버와 구글을 쉼없이 운영하다 보니까
네이버와 구글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네이버와 구글의 미래까지 조금은 점(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와 구글을 보면서 느낀것은
구글은 처음부터 검색에 차별을 두지 않았기에,
아니, 차별을 느끼지 못했기에 반발이 없지만,
네이버는 네이버만의 원칙을 강조하면서 검색 시스템을
변경하면서 네티즌들로 부터 반감을 사고 있으며,
구글은 가만히 앉아서 수혜를 받는 입장이 되었지요.

즉, 구글의 존재를 몰랐던 사람들까지
네이버와 구글의 비교를 보면서, 네티즌들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까지 구글에 관심을 가지면서
구글의 검색이 높아지고 있고요.
구글에 광고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혹자는, "네이버가 자기 것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운영하겠다는데 이의를 제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지만
광고가 우선하는, 광고를 가장한 글들이 우선하는 네이버를
보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네이버가 cafe를 개선하기 위해서 의견 수렴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Cafe 운영하고 있는 저도 의견을 개진하고 싶지만
귀찮기도 하고, 내가 아니여도 다른 사람들이 하겠지 하는
심정으로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게 되어 버렸네요.

네이버 cafe가 어떻게 변하든 그것이야 네이버의 마음이겠지만
지금의 상태로 네이버 cafe가 지속된다면 거대한 벽이 쳐져서
신규 cafe는 활성화가 어려워질 것이고요.
네이버 cafe도 점점 위력을 잃어가면서 단순한 광고판으로
변하지 않을까 우려도 됩니다.

네이버가 구글보다 나은 것이,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구글 보다 네이버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횔씬 잘 알고, 네티즌들도 많이 참여하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는데, 미래에도 지금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될지는 의문입니다.

뭐~,
우리가 네이버를 생각한다고 해서 네이버가 내맘 같아질 것도 아니고,
네이버가 망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망해서 뒈져버릴 것이기에
네이버를 나무라서도 안될 것이고,
네이버가 구글의 한국 부문을 인수할 수도 있고, 아니면,
구글이 네이버의 많은 부분을 잠식할 수도 있지만,
세상은 아무일 없다는 듯이 흘러갈 것이고요.
똑똑한 네티즌들이나 광고주들은 자기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곳으로
움직일 것이란 것이지요.

한때는, 네이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이제는, 네이버 보다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되었네요.
구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고 해서,
구글이 네이버 보다 나를 더 알아주는 것도 아닐 텐데요.

중요한것은, 구글을 보고 있노라면 구글은 앞으로도 세계제일의
기업으로 성장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지요.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YouTube(유투브)에 7분짜리 광고가 있군요.

여려분들은 유트브(YouTube)에서
7분짜리 광고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화장품 광고였는데요.
한국사람들처럼 빨리빨리를 외치는 국민들의
특성상 7분짜리 광고를 다 보는 분이 얼마나 있을까
의문이 되었고요.

제가 올리는 동영상에도 광고가 있었지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오늘 보니까
7분짜리 광고를 비롯한 아주 다양한 광고가
방송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광고의 다양성만 놓고 본다면
구글(Google)이 네이버와 비교했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광고주들이 네이버에서 구글로 이동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이버지만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
네이버의 혁신적인 성찰이 없다면
더 많은 광고주들이 구글에 광고를 집행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물론, 제가 네이버를 걱정한다고 바뀔리고 없고,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네이버는 잘 돌아갈 것이지만요.


2017년 2월 2일 목요일

중국 드라마

언제부터인가 중국 드라마가 재밌어 졌습니다.
아마도, "에브리온 TV"의 채널 차이나(channel China)
"공자(孔子)"란 드라마를 보고 나서부터 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 사상이나 중국 교육 혹은 중국 문화의
실질적 완성이며 중국사상 나아가 동양 사상의
축을 만들었던 공자의 일대기였습니다.

띄엄띄엄 봤기에 그리고 중국어에 대한 지식이
없기에 완전한 이해를 할 수는 없지만 "공자"란
프로그램은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신수호지"란 프로그램과
"환락송"에 푹 빠져 있는데요.
신수호지는 108명의 영웅들에 대한 기록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가 좋고, 좋아하는 사극(史劇)이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고요.

환락송은 22층에 살고 있는 3가구 5명 여성들의
삶을 그린 드라마로 우정과 배려 그리고 생각을
엿볼 수 있으면서 현재 중국의 보편적인 국민들의
삶이나 생각까지 엿볼 수가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TV나 영화 등등 보는 것을 좋아하기에
많은 드라마와 영화 등등을 봤지만 요즈음처럼
재밌게 인터넷 TV를 보고 기다려본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여려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공자, 신수호지, 환락송은 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짠할때...(2)

오래전에 시골에서 소를 이용해서 논을 갈(plow)때
소가 힘들었는지 혹은 꾀병을 부렸는지
소가 일을 하지않고 반항을 할때 때려 준 적이 있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20년~30년이 지난것 같은데
소한테 미안하고 짠한 감정이 남아 있네요.

애궃게 소로 태어나서 힘들게 일하다가
다른 곳으로 팔려 갔지요.






2017년 1월 18일 수요일

구글 페이지 수준 광고 적용하기

구글에서 새롭게 시행한
"페이지 수준 광고"를 적용해라고 알림이 떴는데요.

Computer을 잘 알거나, html을 공부했다면
금방 이해를 할텐데, 우리처럼 모르는 사람들은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디에 적용을 해라는지
알 수가 없지요.

네이버나 구글을 검색해봐도 Tistory에 적용하는
설명은 많은데 구글에 적용하는 방법은 설명을
찾기가 어려웠지요.

그래도, 찾아서 적용을 했습니다.
혹여, 구글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어떻게 적용하는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 봐서 올려봅니다.


구글 블로그 페이지 수준 광고 적용하기 설명








가장 중요한 것이,
"페이지 수준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인데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이
찾기가 어려웠다는 것이지요.

해서, 이것저것 궁리를 해봤지만
어려웠습니다. 검색을 해도 티스토리(Tistory)나
네이버에 올리는 방법만 나와 있더군요.




결론은, 운영하고 있는 구글 블로그의
템플릿에 보면 HTML 편집이 클릭해서
붙여넣으면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구글이 처음부터 설명할 때,
"페이지 수준 광고를 게재하려는 각 페이지의
html 테그에 붙여 넣습니다."를
운영하는 블로그의 템플릿의 HTML 편집을 
클릭해서 붙여넣으면 된다고 설명을 했더라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설명이 더 어려운가요.